국내 최대 복고 콘서트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6월 인천서 개최
양진수 기자 2025. 6. 8. 15:45
2025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인천 송도서 다시 열린다…
에일리·김원준 등 12팀 출연…
무대 완성도·안전 강화
▲ 작년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공원에서 열린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를 찾은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 작년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공원에서 열린 2024 타임캡슐 슈퍼콘서트를 찾은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재민 기자 leejm@incheonilbo.com
에일리·김원준 등 12팀 출연…
무대 완성도·안전 강화

국내 최대 복고 콘서트인 '2025 타임캡슐 슈퍼콘서트'가 14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콘서트는 인천에서만 세 번째 개최되는 행사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과거와 현재를 잇는 복고 페스티벌로 자리잡고 있다.
무대에는 에일리, 김원준, 태사자, 디바, 박미경, 영턱스클럽, 스페이스A, 김현정, 현진영, DJ이하늘, 마이티마우스, 군조크루 등 총 12팀이 오른다. 1990~2000년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히트곡들이 송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주최 측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무대 완성도와 관객 안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정보와 예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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