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의회 의장·양당 대표와 ‘여야정 협치위’ 복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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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민선 8기 초반 운영해오다 최근까지 유명무실하게 된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복원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김진경 도의회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과 지난 7일 저녁 만나 이처럼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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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민선 8기 초반 운영해오다 최근까지 유명무실하게 된 ‘여·야·정 협치위원회’를 복원한다.
경기도는 김동연 지사가 김진경 도의회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등과 지난 7일 저녁 만나 이처럼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모임은 오는 10일 경기도의회 정례회 개회를 앞두고 수원 시내 한 식당에서 이뤄졌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 논의를 할 수 있게 여야정협치위원회를 회복하자”고 요청했고, 김 지사도 “경기도 발전을 위한 원활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대통령선거가 끝난 뒤 도의회와 일정을 조율해왔으며, 도의회는 오는 10~27일 제384회 정례회를 열고, 대집행부질문, 2025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2024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 의사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성 기자 player00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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