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봐도 한숨 나오는 '맨유 애물단지 FW' 결국 718억 손해 남기고 떠나나?..."선수가 인터 밀란행 열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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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최악의 활약을 보여준 라스무스 호일룬(맨체스터 유나이티드)결국 잉글랜드 무대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호일룬은 맨유 인터 밀란 간의 협상이 본격화되는 데 동의했으며, 세리에A 명문 구단인 인터밀란으로의 합류를 강하게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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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시즌 최악의 활약을 보여준 라스무스 호일룬(맨체스터 유나이티드)결국 잉글랜드 무대를 떠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 "호일룬은 맨유 인터 밀란 간의 협상이 본격화되는 데 동의했으며, 세리에A 명문 구단인 인터밀란으로의 합류를 강하게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인터 밀란은 약 3,300만 파운드(약 607억 원) 수준의 이적료로 거래를 성사시키려 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 임대 형식으로 선수를 먼저 영입한 뒤, 내년 여름 특정 조건 충족 시 완전 이적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호일룬은 2023년 여름아탈란타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데뷔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0경기에서 10골 2도움을 올리며 기대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구단은 그를 장기적인 프로젝트의 핵심 자원으로 삼았다.
공식전 52경기에서 10골 2도움에 그쳤고,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단 3골에 머물며 심각한 골 결정력 난조를 보였다.
주전 공격수가 침묵하자 맨유는 리그에서 11승 9무 18패로 15위에 그쳤고, 유로파리그 역시 준우승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결국 맨유는 시즌 종료 직후 17골 6도움을 기록한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고, 20골 8도움을 올린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포드) 영입도 임박한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호일룬 역시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던 인터 밀란이 본격적인 접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즌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마르쿠스 튀랑을 보좌할 백업 자원이 부족했던 인터 밀란으로서는, 과거 세리에A에서 잠재력을 입증한 호일룬이 충분히 매력적인 카드가 될 수 있다. 실제로 그는 2022/23 시즌 아탈란타 소속으로 리그 34경기에서 10골 4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다만 맨유는 2023년 호일룬을 영입할 당시 7,200만 파운드(약 1,326억 원)를 투자했던 만큼, 인터 밀란의 3,300만 파운드 제안에 대해 난색을 보이고 있다.
매체는 "맨유는 해당 조건을 받아들이는 데 다소 신중한 입장이며, 양측은 향후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점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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