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 중심 오후 곳곳 소나기…'낮 최고 32도' 내일도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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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낀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8일 오후는 전국에 구름이 끼고 흐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저녁까지 강원남부산지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경북권, 경남북서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 3시쯤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9.3도 △인천 26.6도 △강릉 25.9도 △대전 31.2도 △대구 30.5도 △전주 30.4도 △광주 29.5도 △부산 24.2도 △제주 24.1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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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내륙 중심으로 체감 온도 30도 넘어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현충일을 낀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8일 오후는 전국에 구름이 끼고 흐리겠다. 제주도에서는 이슬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저녁까지 강원남부산지와 충청권내륙, 전북동부, 경북권, 경남북서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충북과 전북동부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강원도 5~20㎜ △충청권 5~30㎜ △전라권 5~30㎜ △경상권 5~20㎜다.
서해상·남해상·제주도 해상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이날 오후 3시쯤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29.3도 △인천 26.6도 △강릉 25.9도 △대전 31.2도 △대구 30.5도 △전주 30.4도 △광주 29.5도 △부산 24.2도 △제주 24.1도다.
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체감 온도가 30도를 웃돌겠다. 아침 최저 기온 16~21도, 낮 최고 기온은 25~32도로 관측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8도 △춘천 17도 △강릉 19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부산 19도 △제주 19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6도 △춘천 30도 △강릉 28도 △대전 31도 △대구 31도 △전주 31도 △광주 30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8~9일 이틀간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realk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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