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구정회농구교실 에이스’ 김태윤, ‘최고’의 자리에 오르다
손동환 2025. 6. 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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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이 마지막에 웃었다.
구정회농구교실은 8일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연세 맥스 B를 36-27로 꺾었다.
그래서 김태윤이 구정회농구교실에서 최고의 선수로 분류된다.
김태윤이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구정회농구교실은 6-1로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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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이 마지막에 웃었다.
구정회농구교실은 8일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연세 맥스 B를 36-27로 꺾었다. 땅끝해남기를 처음으로 거머쥐었다.
결승전. 최고의 승부다. 최고의 승부는 에이스를 필요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김태윤의 활약이 중요했다.
김태윤은 높이와 센스를 겸비했다. 득점과 리바운드를 모두 할 수 있다. 그래서 김태윤이 구정회농구교실에서 최고의 선수로 분류된다. 이번 결승전에는 지배력을 더 발휘해야 한다.
김태윤은 골밑 수비와 박스 아웃부터 신경 썼다. 팀의 기반을 다지려고 했다. 김태윤이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구정회농구교실은 6-1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태윤이 불필요한 파울을 했지만, 김태윤은 스크린 후 페인트 존으로 절묘하게 빠졌다. 그 후 동료의 패스를 쉽게 마무리했다. 8-1로 점수 차를 더 벌렸다.
김태윤은 2쿼터 시작 22초 만에 골밑 득점을 해냈다. 그 후에는 높이 싸움에 집중했다. 비록 3점을 아쉽게 놓쳤으나, 크게 개의치 않았다. 구정회농구교실이 16-11로 앞섰기 때문이다.
김태윤은 공수 전환 속도를 더 끌어올렸다. 속공 전개 후 어시스트했고, 빠른 백 코트 이후 연세 맥스 B의 골밑 공격을 저지했다. 3쿼터 시작 2분 17초에는 바스켓카운트까지 기록했다. 구정회농구교실과 연세 맥스 B의 차이를 ‘10(23-13)’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구정회농구교실은 연세 맥스 B에 쫓겼다. 26-23으로 4쿼터를 시작했다. 우승을 가리는 마지막 6분. 그래서 김태윤이 있는 힘을 짜내야 했다. 모든 힘을 사용한 김태윤은 ‘우승’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경기 종료 후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구정회농구교실은 8일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연세 맥스 B를 36-27로 꺾었다. 땅끝해남기를 처음으로 거머쥐었다.
결승전. 최고의 승부다. 최고의 승부는 에이스를 필요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김태윤의 활약이 중요했다.
김태윤은 높이와 센스를 겸비했다. 득점과 리바운드를 모두 할 수 있다. 그래서 김태윤이 구정회농구교실에서 최고의 선수로 분류된다. 이번 결승전에는 지배력을 더 발휘해야 한다.
김태윤은 골밑 수비와 박스 아웃부터 신경 썼다. 팀의 기반을 다지려고 했다. 김태윤이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구정회농구교실은 6-1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태윤이 불필요한 파울을 했지만, 김태윤은 스크린 후 페인트 존으로 절묘하게 빠졌다. 그 후 동료의 패스를 쉽게 마무리했다. 8-1로 점수 차를 더 벌렸다.
김태윤은 2쿼터 시작 22초 만에 골밑 득점을 해냈다. 그 후에는 높이 싸움에 집중했다. 비록 3점을 아쉽게 놓쳤으나, 크게 개의치 않았다. 구정회농구교실이 16-11로 앞섰기 때문이다.
김태윤은 공수 전환 속도를 더 끌어올렸다. 속공 전개 후 어시스트했고, 빠른 백 코트 이후 연세 맥스 B의 골밑 공격을 저지했다. 3쿼터 시작 2분 17초에는 바스켓카운트까지 기록했다. 구정회농구교실과 연세 맥스 B의 차이를 ‘10(23-13)’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구정회농구교실은 연세 맥스 B에 쫓겼다. 26-23으로 4쿼터를 시작했다. 우승을 가리는 마지막 6분. 그래서 김태윤이 있는 힘을 짜내야 했다. 모든 힘을 사용한 김태윤은 ‘우승’이라는 성과를 얻었다. 경기 종료 후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심경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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