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찾사' 출신 김영구, '개그콘서트' 첫 출격…'썽난 사람들' 신윤승·박민성과 호흡

김원겸 기자 2025. 6. 8.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썽난 사람들' 신윤승과 박민성이 '웃찾사' 출신 개그맨 김영구와 특급 시너지를 발휘한다.

8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125회에선 SBS '웃찾사' 출신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김영구가 '썽난 사람들'에 특별 출연한다.

이날 그는 무한 리필 고깃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썽난 사람들'에서 신윤승, 박민성과 호흡을 맞춘다.

김영구는 '웃찾사' 출신으로 오랜 기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개그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8일 방송하는 '개그콘서트' 1125회 장면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썽난 사람들' 신윤승과 박민성이 '웃찾사' 출신 개그맨 김영구와 특급 시너지를 발휘한다.

8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125회에선 SBS '웃찾사' 출신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김영구가 '썽난 사람들'에 특별 출연한다.

이날 그는 무한 리필 고깃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썽난 사람들'에서 신윤승, 박민성과 호흡을 맞춘다. '개그콘서트'에는 처음 출연하지만, 워낙 경험이 풍부한 개그맨인 만큼 녹슬지 않은 공개 코미디의 감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영구는 '웃찾사' 출신으로 오랜 기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온 베테랑 개그맨이다. 특히 최근에는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에서 독특한 유머 감각과 뛰어난 화술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황해 2025' 코너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어설픈 '피싱 듀오' 오민우와 장현욱이 가전제품 판매업자로 위장해 신혼 혼수 가전을 준비 중인 정범균을 속이려는 상황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눈앞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TV부터 엄마가 청소하는 듯한 인공지능 로봇청소기까지 다양한 가전으로 정범균을 현혹하려 한다. 하지만 예상 밖의 성능을 지닌 제품들 때문에 두 사람의 엉성한 사기극이 탄로 난다. 과연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까.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