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44 사이즈’ 박준금 “1kg 불면 심각 다이어트” 60대 제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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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60대 제니'라는 수식어를 단 박준금이 여전히 혹독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박준금은 6월 5일 채널 '박준금'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했다.
이날 박준금은 뱃살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지방이 축적돼 뱃살이 나오고 체형이 망가지며 무너지기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박준금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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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일명 '60대 제니'라는 수식어를 단 박준금이 여전히 혹독한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박준금은 6월 5일 채널 '박준금'을 통해 공개한 영상을 통해 구독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했다.
이날 박준금은 뱃살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지방이 축적돼 뱃살이 나오고 체형이 망가지며 무너지기 시작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조건 식사량을 줄일 수밖에 없다"면서 "1kg이 불면 그 다음날 바로 심각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 그렇게 살을 빼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준금은 항상 44사이즈를 유지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준금은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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