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데미 무어 닮은꼴"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방송 최초 공개…뽀뽀까지 아직 '신혼' 분위기(살림남)

고재완 2025. 6. 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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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72)가 25세 연하 아내를 처음 공개한다.

박영규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25세 연하의 아내 모습을 처음 방송을 통해 공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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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영규(72)가 25세 연하 아내를 처음 공개한다.

지난 7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박영규 부부가 등장했다.

박영규가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25세 연하의 아내 모습을 처음 방송을 통해 공개하는 것. 박영규 아내의 얼굴을 본 MC 백지영은 박영규 아내를 보고 "데미 무어 닮았다"고 전했따.

"이제 결혼한 지 6년"이라고 밝힌 박영규는 아내와 서로 과일을 먹여주고 뽀뽀를 하는 등 신혼 같은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영규는 한 방송에서 아내에 대해 "내가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있다. 오피스텔을 샀다길래 나도 하나 소개해달라고 했다. 담당자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그 매니저가 여자였다. 사진을 봤는데 인상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며 "아내의 환심을 사기 위해 가계약까지 했다. 혼란스러운 마음에 5개월간 연락을 끊었다가 문자를 보냈는데, 15초 만에 답장이 왔다. 그 때부터 아내와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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