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88 나이 속인’ 김지혜 “40세 나이 많은 임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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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주변의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지혜는 지난 7일 "40세 나이많은 임산부. 긴 난임기간 끝에 어렵게 만난 둥이들이라 그런지 주변에서 너무너무 축하해 주셔서 선물도 막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지혜는 젖병부터, 기저귀 케이크, 옷, 소고기 등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들을 공개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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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임신 후 주변의 축하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지혜는 지난 7일 “40세 나이많은 임산부. 긴 난임기간 끝에 어렵게 만난 둥이들이라 그런지 주변에서 너무너무 축하해 주셔서 선물도 막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입덧이 길고 이벤트들이 많아서 선물받아도 못올리고 연락못드린 분들도 많아요”라며 “사진첩 정리하다가 우리 백호 요롱이 선물들 올려보고 싶어 야심한 시간에 인스타 해봐요”라고 했다.
특히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베풀며 살아갈게요.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지혜는 젖병부터, 기저귀 케이크, 옷, 소고기 등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들을 공개했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예능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해 부부간의 갈등을 고백했으나, 이혼 위기를 극복한 뒤 임신에 성공했다. 뱃속 쌍둥이의 성별은 남자아이로 밝혀졌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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