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찜통더위'…낮 최고 31도, 충청지역은 소나기

권상재 기자 2025. 6. 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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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가운데 8일 오후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충북과 전북 동부에 5-30㎜, 강원 남부 산지와 충남 내륙, 경남 북서 내륙, 경북에 5-20㎜, 제주도에 5-1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일부 수도권과 충북, 경상권 내륙은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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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를 보인 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한 시민이 외투를 머리에 뒤집어쓴 채 더위를 피하고 있다. 연합뉴스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는 가운데 8일 오후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충북과 전북 동부에 5-30㎜, 강원 남부 산지와 충남 내륙, 경남 북서 내륙, 경북에 5-20㎜, 제주도에 5-1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충북과 전북 동부에서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지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일부 수도권과 충북, 경상권 내륙은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관측됐다.

9일은 낮 기온이 최고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경북 구미 32도, 서울·광주 30도, 대전 31도, 울산 28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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