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봉평면 덕거1리, 대한민국 최초 ‘신지식인 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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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가 전국 최초로 마을단위 '신지식인마을'에 선정됐다.
덕거1리는 지난달 29일 (사)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회장 김종백)가 주관하는 신지식인 선정에서 마을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신지식인 마을'에 선정됐다.
특히 마을 이사회를 중심으로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며 체계적인 마을 운영과 자율적인 사업추진을 해 온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초 신지식인마을에 선정됐고 오는 17일 국회에서 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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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봉평면 덕거1리가 전국 최초로 마을단위 ‘신지식인마을’에 선정됐다.
덕거1리는 지난달 29일 (사)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회장 김종백)가 주관하는 신지식인 선정에서 마을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신지식인 마을’에 선정됐다.
신지식인 선정은 (사)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가 학력 및 직업 등과 관계없이 주로 강소기업 대표, 농·축산, 문화예술, 사회봉사 등 40개 분야에서 창의적 사고를 통해 신지식을 실천하고 사회에 기여한 개인을 발굴해 선정해 오고 있으며 제도 시행 후 마을 단위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덕거1리는 매월 첫째주 토요일 개최하는 마을 임도걷기 대회와 8월 반딧불 산속음악회 등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힘쓰며 마을발전과 활력 을 불어 넣기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전체 62가구 135명의 주민이 사는 작은 시골인 이 마을에는 펜션과 캠핑장, 음식점 등 영업 업소가 없고 귀농·귀촌한 주민 등 인적자원이 풍부한 장점을 갖고 ‘기운찬 덕거1리’ 마을로고를 제작해 활용하며 청정하고 발전하는 마을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마을 이사회를 중심으로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며 체계적인 마을 운영과 자율적인 사업추진을 해 온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초 신지식인마을에 선정됐고 오는 17일 국회에서 인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안현태 이장은 “마을 이사회를 중심으로 민주적인 의사결정으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힘쓰고 임도길 건기대회와 반닷불 산속음악회 등 마을 자율적인 사업 추진에 힘써 오며 전국 최초 신지식인 마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신지식인 마을 선정을 계기로 더욱 모범적인 마을로 발전해 나가는데 힘을 모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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