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없는 미쓰에이→조권…'결혼' 민, 화려한 하객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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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화촉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민의 앞날을 축하했다.
그는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네가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네게 정말 잘해주고 널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만나서 내가 다 기쁘다"고 축하를 건넸다.
사진 속 신부 민의 양옆에는 브라이언과 또 다른 하객 박준형이 자리해 환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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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화촉을 올렸다.
민은 지난 7일 서울의 한 모처에서 비연예인 배우자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다양한 인물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민의 앞날을 축하했다.
먼저 미쓰에이로 함께 활동한 페이, 지아가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페이는 "우리 민영이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쭉 행복하자. 사랑해", 지아는 "너무 예쁘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미녀. 결혼 진짜 축하해. 행복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사랑해. 오랜만에 JYP 식구들 만나니 너무 좋았다. 다들 행복하길"이라는 글로 민의 결혼을 축복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은 조권, 정진운도 하객으로 발걸음 했다. 조권은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 가네. 꽃길만 걷길. 이로써 3번째 부케 받은 날"이라는 글과 셋이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가요계 선배 브라이언도 하객으로 참석했다. 그는 "민영아, 결혼 다시 진심으로 축하한다. 네가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네게 정말 잘해주고 널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만나서 내가 다 기쁘다"고 축하를 건넸다. 사진 속 신부 민의 양옆에는 브라이언과 또 다른 하객 박준형이 자리해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민은 2010년 미쓰에이 싱글 1집 '배드 벗 굿'(Bad But Good)으로 데뷔, '남자 없이 잘 살아' '허쉬'(Hush) '다른 남자 말고 너'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17년 그룹 해체 후에는 대만으로 건너가 활동했으며, 뮤지컬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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