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인천 서구의원,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 발의

최기주 2025. 6. 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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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인천 서구의원. 사진=서구의회

서지영(더불어민주당·서구다) 인천 서구의원이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을 최근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을 위한 구청장의 책무와 지원계획 수립, 지원사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청장은 경계선지능인 선별부터 정보제공 및 상담,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그 가족 및 서비스 종사자 교육, 조사 및 연구, 인식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다.

서 의원은 "인지능력 또는 학습능력 등의 부족으로 사회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계선지능인의 평생교육을 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들의 자립 및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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