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 ‘2025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 개최… 우수업소 6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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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는 구 대표 맛집을 알리기 위한 '2025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해 우수업소 6곳을 선정했다고 8일 알렸다.
이들 업소에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이 수여되고 우수음식점 '맛있는 집'으로 지정·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한식 맛집들을 잘 알리겠다"며 "한식 맛집이 부평구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음식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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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는 구 대표 맛집을 알리기 위한 '2025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해 우수업소 6곳을 선정했다고 8일 알렸다.
부평을 대표할 만한 한식 경연대회인 이번 행사에는 갈비와 삼계탕 등 한식을 취급하는 음식점 13곳이 참여했다.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심사위원단이 참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맛과 조리, 식재료 간의 구성·조화, 전문성, 서비스 및 환경 분야별로 심사했다.
영예의 우수업소로 ▶도깨비(생물아귀수육) ▶명품삼계탕& 다하연(염소갈비탕) ▶우암갈비(곤드레코다리정식) ▶장수곰탕(소머리곰탕) ▶진미원불고기(한우생불고기) ▶콩뜨는집 일미리금계찜닭(두부수육퉁퉁장정식)이 선정됐다.
이들 업소에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이 수여되고 우수음식점 '맛있는 집'으로 지정·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한식 맛집들을 잘 알리겠다"며 "한식 맛집이 부평구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음식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훈 기자 jbh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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