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디 아르마스, 최수영 극찬 "뭐든 할 준비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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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 '발레리나' 개봉과 함께 배우 최수영에 대한 인터뷰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소속사 사람엔테테인먼트에 따르면 최수영이 출연한 '발레리나'는 지난 6일(현시시간) 미국에서 개봉했다.
개봉과 함께 해외 디지털 매체에서 '발레리나' 감독 및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오는 8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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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미국 영화 ‘발레리나’ 개봉과 함께 배우 최수영에 대한 인터뷰가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출을 맡은 렌 와이즈먼 감독은 최수영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와이즈먼 감독은 “정말 즐거웠다. 그녀는 매우 적극적이었고, 정말 준비되어 있었다. 저는 그녀의 유명세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댄스 클럽에서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 분)의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아나 디 아르마스는 최수영에 대해 “그녀는 정말 사랑스러웠다. 너무 잘했고, 뭐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었고, 정말 훌륭했다. 그녀와 함께 일하는 게 너무 좋았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소녀시대나 K팝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사실 잘 몰랐다. 댄스클럽 장면을 촬영하는데 일주일 정도 걸렸다. 촬영 사이사이 (최수영과)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놀았다. 정말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영화를 관람한 해외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각종 소셜 미디어를 통해 “스크린에서 수영 배우를 본 순간 진짜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말로 표현이 안된다”, “수영이 스크린에 등장하는 걸 보니 심장과 손이 너무 떨릴 정도였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오는 8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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