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진짜 금수저’였네‥삐까뻔쩍한 훈장 공개

배효주 2025. 6. 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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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딸 재이와 보내는 첫 번째 현충일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6월 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8개월 딸 재이와 함께 보내는 현충일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재이의 외증조부님은 6.25 참전용사였다"면서 훈장들을 공개했다.

이에 박수홍은 재이와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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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수홍이 딸 재이와 보내는 첫 번째 현충일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6월 6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8개월 딸 재이와 함께 보내는 현충일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재이의 외증조부님은 6.25 참전용사였다"면서 훈장들을 공개했다. 2023년 세상을 떠나 호국원에 모셨다는 설명도 더했다.

이에 박수홍은 재이와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방문했다. 재이를 알아본 시민들의 "너무 예쁘다" "귀엽다"는 반응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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