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오늘도 "윤 돌아올것"…'만델라' 비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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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대선이 끝난 첫 주말에도 전 대통령 복귀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전 목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에 빗대기까지 했다.
전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기도 안 죽었겠지만 탄핵 당했다고, 재판받는다고 절대로 두려워 말라. 이승만, 박정희, 넬슨 만델라 대통령도 감방(감옥)에 갔냐 안 갔냐"느며 교인들에게 동의를 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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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사는 신약 사도 바울 일대기를 강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사도 바울이 핍박 받은 것처럼 전 대통령도 핍박받고 있다는 논리로 보인다.
전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기도 안 죽었겠지만 탄핵 당했다고, 재판받는다고 절대로 두려워 말라. 이승만, 박정희, 넬슨 만델라 대통령도 감방(감옥)에 갔냐 안 갔냐”느며 교인들에게 동의를 구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이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해왔고 계엄 사태 이후에는 윤 전 대통령 석방을 주장하며 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부쳐겼다는 혐의로 고발당해 수사까지 받고 있다.
전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은 7일 오후에도 광화문광장 인근 동화면세점 앞에서 집회를 열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무효를 주장했다. 이날 집회에는 100여명만이 참석해 집회 열기가 크게 꺾인 것이 눈에 띄었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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