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광장’ 팀에 금 한 돈씩 선물→또다른 미담 “상처 입힐 뻔했는데‥”

배효주 2025. 6. 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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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광장' 스태프와 배우 전원에게 금 한 돈을 선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래퍼 던밀스는 6월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지섭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공개하고 "소지섭 형님에게 금을 받은 남자. 소금남. 소지섭 형님을 껴안은 남자. 소껴남"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촬영이 끝나고 전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평생 간직할게요"라고 소지섭의 미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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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밀스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소지섭이 '광장' 스태프와 배우 전원에게 금 한 돈을 선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래퍼 던밀스는 6월 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지섭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공개하고 "소지섭 형님에게 금을 받은 남자. 소금남. 소지섭 형님을 껴안은 남자. 소껴남"이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멋지게 해보고 싶은 마음에 소지섭 형님을 화끈하게 껴안다가 그만 약간의 부상을 입혀드릴 뻔했습니다"라며 "순간적으로 너무 놀라고 걱정돼서 벌벌 떨고 있었는데 놀랐겠다며 괜찮으니 더 화끈하게 해도 된다고 저를 격려해 주셨습니다"라 전했다.

또, "촬영이 끝나고 전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에게 금 한 돈 씩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평생 간직할게요"라고 소지섭의 미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던밀스는 소지섭이 주연한 넷플릭스 새 시리즈 '광장'에 출연했다. 지난 6일 공개된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남기준(소지섭 분)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남기석(이준혁 분)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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