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보상법 개정을 위한 국가폭력 피해자 증언대회

임지은 2025. 6. 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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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당시 수배 되거나, 해직되는 등 피해를 본 당사자들이 모인 '제8차 보상신청자 모임'이 오는 13일, '5.18 보상법 개정을 위한 증언대회'를 엽니다.

제8차 보상신청자 모임은 오늘(7) 입장을 내고 "5.18 보상심의위가 성폭력 및 수배, 학사징계, 해직 등의 기준을 새롭게 포함해 제8차 보상을 심의하고 있지만, 보상금 지급 근거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보상액을 산출하고 있지 않다"며, "5.18 보상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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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보상신청자 모임'이 오는 13일, '5.18 보상법 개정을 위한 증언대회' 연다

5.18 당시 수배 되거나, 해직되는 등 피해를 본 당사자들이 모인 '제8차 보상신청자 모임'이 오는 13일, '5.18 보상법 개정을 위한 증언대회'를 엽니다.

제8차 보상신청자 모임은 오늘(7) 입장을 내고 "5.18 보상심의위가 성폭력 및 수배, 학사징계, 해직 등의 기준을 새롭게 포함해 제8차 보상을 심의하고 있지만, 보상금 지급 근거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보상액을 산출하고 있지 않다"며, "5.18 보상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리는 이번 증언대회는 민형배 의원, 우원식 국회의장, 송선태 전 5.18조사위원장 등이 참석하며, 5.18 당시 해직된 기자를 포함한 피해자들이 증언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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