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미식·예술 다채롭게"…세종 '밤마실' 더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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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밤까지 도심 곳곳에서 공연과 미식, 예술을 즐기는 세종 '밤마실 축제'가 한층 풍성하게 돌아온다.
세종시와 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지역 특화 야간문화관광 브랜드 '세종밤마실 주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박영국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야간부시장)는 "세종 밤마실 주간이 이달에는 전국단위 행사 개최로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세종시가 야간문화관광 중심 도시로 거듭나도록 관련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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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밤까지 도심 곳곳에서 공연과 미식, 예술을 즐기는 세종 '밤마실 축제'가 한층 풍성하게 돌아온다.
세종시와 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지역 특화 야간문화관광 브랜드 '세종밤마실 주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달 밤마실은 남녀노소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메인프로그램으로는 프린지페스티벌 '어반나잇-세종'이 13일부터 19일까지 세종예술의전당 야외무대 일원에서 시민들을 맞는다. 다양한 공연과 풍성한 먹거리가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국내 최대 공연예술 교류 행사 '2025년 코카카(KoCACA) 아트페스티벌'이 16일부터 19일까지 세종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밤마실 주간과 함께 열린다.
이 행사는 전국 250여개 문예회관과 2000여명의 공연예술 단체 관계자가 참가해 아트마켓을 중심으로 한 부스전시, 공연작품 소개, 공연 쇼케이스 등을 선보인다.
또 13일 중앙공원 잔디마당에서는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며 피크닉을 즐기는 '무비 피크닉' 행사가 열린다.

도심 속 공실상가를 음악으로 가득 채우는 '공실상가 라이브'도 14일 한글복합문화공간 한글상점에서 3회에 걸쳐 각 40분씩 진행된다.
'찾아가는 세종 한글 컬처로드'와 연계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야간개방 행사도 14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다채로운 음악공연과 함께 열린다. 기타 솔리스트 '김나린'과 유쾌한 판소리를 선보일 '바투', 재즈밴드 '레브드집시' 등 세종거리예술가 3팀이 감성과 개성을 갖춘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국립세종수목원 야간개장 '우리함께 야(夜)' 행사도 오는 10월 1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이어진다.
밤마실 주간에는 대중교통교통 활성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티머니(T-Money)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 곳곳 상가 50여 곳은 식음료 5-10% 할인과 다양한 무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4월에 이어 한층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6월 밤마실 주간이 시민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국 세종문화관광재단 대표(야간부시장)는 "세종 밤마실 주간이 이달에는 전국단위 행사 개최로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세종시가 야간문화관광 중심 도시로 거듭나도록 관련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밤마실 주간은 올해 4월·6월·9월·10월·12월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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