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9월 초까지 전당대회 치르도록 준비하겠다"
김지성 기자 2025. 6. 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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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9월 초까지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비대위 체제가 아니라 선출된 당 대표 체제로 치르는 것 자체가 보수 재건과 지방선거 성공을 위한 당면 목표가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내 탄핵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사이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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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9월 초까지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를 비대위 체제가 아니라 선출된 당 대표 체제로 치르는 것 자체가 보수 재건과 지방선거 성공을 위한 당면 목표가 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당내 탄핵 찬성 세력과 반대 세력 사이의 갈등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성 기자 jis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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