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투병’ 윤현숙, 갑상선저하증 고백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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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갑상선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6월 7일 공식 계정에 "Day 1 시작합니다~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 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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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갑상선저하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6월 7일 공식 계정에 "Day 1 시작합니다~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 돌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윤현숙은 "물론 이유가 있어요. 갑상선저하증. 이 아이 때문에 살이 찐다 하네요.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을 해도 어쩐지 이렇게 찔 순 없었는데 물론 하체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량 늘렸지만 그래도 좀 빼야겠죠? 옷이 안 맞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무리하지 않게 한 달에 1kg을 목표로 할게요. 절대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 안 받고 가볍게 빼야겠어요. 나와의 약속 오늘부터 시작. 지켜봐주세요. 한다면 한다"고 덧붙였다.
윤현숙은 1992년 그룹 잼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1994년부터는 그룹 코코 멤버로도 활약했다.
윤현숙은 최근 "저는 1형 당뇨 환우"라고 밝히며 "이 병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그리고 알았어요. 평생 완치가 없는 병이라는걸 유전도 병도 아니었고 안 좋은 생활 식습관에 의한 병도 아니었고 자가면역체계에 이상으로 생긴 병이라는 걸. 발병이 되면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라는 걸. 겉으론 멀쩡해 보이지만 하루에도 수십번 혈당체크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인슐린을 맞고 혈당이 높아도 낮아도 위험한 그래서 혈당에 마음도 가끔 요동을 친다"고 털어놔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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