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한기평서 ‘AA-’ 등급 받아…첫 국내 신용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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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이 국내에서 받은 첫 신용등급 평가에서 사업 안정성과 이익 창출력을 인정받았다.
두산밥캣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AA-'(안정적)의 기업신용등급(ICR)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첫 국내 기업 신용등급 심사에서 'AA-' 등급을 받아 신인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자금 조달 옵션을 다양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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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이 국내에서 받은 첫 신용등급 평가에서 사업 안정성과 이익 창출력을 인정받았다.
두산밥캣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AA-’(안정적)의 기업신용등급(ICR)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두산밥캣이 국내에서 기업 신용평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기업평가는 신용 상태가 매우 우수하고 채무불이행 위험이 매우 낮은 기업을 AA등급으로 평가한다.
두산밥캣은 글로벌 상위권의 시장 지위, 높은 브랜드 인지도,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 등을 인정받아 해당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두산밥캣은 지난해 말 기준 상각 전 영업이익률 13%, 부채비율 74%를 기록한 바 있다.
또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18%씩 증가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첫 국내 기업 신용등급 심사에서 ‘AA-’ 등급을 받아 신인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자금 조달 옵션을 다양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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