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만찬 사진 공개한 김병주…“원팀 정신으로 경제 회복”

나윤석 기자 2025. 6. 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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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전날 만찬과 관련해 "원팀 정신으로 새로운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관저에서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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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병주(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만찬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병주 최고위원 페이스북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8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전날 만찬과 관련해 “원팀 정신으로 새로운 나라,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관저에서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2·3 내란 등 수많은 위기와 도전 속에서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힘은 오직 국민을 위한 책임감과 사명감이었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는 앞으로도 이 마음 잊지 않고 함께 역량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다짐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라며 “민생과 경제 회복, 사회 통합, 국정 안정 등 결코 가볍지 않은 과제가 앞에 놓여 있다. 국민 모두가 일상에서 긍정적 변화를 체감하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온 힘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나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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