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얼굴 최초 공개 “데미 무어 닮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영규과 아내의 얼굴을 최초 공개하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배우 박영규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내와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이 예고편으로 나와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배우 박영규의 사랑 가득한 결혼생활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영규과 아내의 얼굴을 최초 공개하며 달달한 결혼 생활을 자랑했다.
지난 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395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배우 박영규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아내와 함께하는 다정한 일상이 예고편으로 나와 시선을 끌었다.
이날 예고 영상에서 박영규는 카메라 밖에 있는 아내에게 애정을 담아 “여보”라고 불렀다. 그는 재혼 이후 아내의 얼굴을 철저히 비밀로 숨겨왔던 상황. 다만 이번 방송에서 처음으로 아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한다.

백지영과 은지원은 아내의 얼굴을 보자마자 “데미 무어를 닮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영상 속 아내는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박영규에게 다정하게 앞치마를 입혀주고, 카메라 앞에서도 볼 뽀뽀를 하는 등 사랑스럽고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앞서 박영규는 1993년 대학교 후배였던 김모씨와 결혼했지만 3년 만인 1996년 파경을 맞이했다. 이듬해에는 3살 연상의 디자이너 최경숙과 가정을 꾸렸지만 2001년에 이혼하기도. 이후 세 번째의 결혼과 이혼 끝에 2020년 2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네 번째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를 두고 박영규는 “영화 ‘극한직업’ 작가와 인연이 있는데 오피스텔 분양 소식을 듣고 ‘좋은 매물이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담당자의 연락처를 받았는데 그게 지금의 아내다”라고 후일담을 밝혔다.
그는 “(마음에 들었지만) 혼란스러운 탓에 5개월간 연락을 끊었다”며 “그 사람도 끝까지 연락을 안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가을에 낙엽이 떨어지는데 보고 싶어서 문자를 보냈다”며 “15초 만에 답장이 왔고 그때부터 정식으로 교제했다”고 회상했다.
박영규는 차 전시장에서 프러포즈했다고 한다. 그는 “아내의 딸이 고전무용을 전공했는데 통근하려면 차가 중요하지 않느냐”며 “사고가 날까 걱정돼 자동차 매장에서 차 키를 건네며 결혼하자고 이야기했다”고 부연했다.
한편, 배우 박영규의 사랑 가득한 결혼생활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아파트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난 것 같아요…싹 정리할까 합니다” [수민이가 궁금해요]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
- “대기업 다니는 너희가 밥값 내라”…사회에서 위축되는 중소기업인들 [수민이가 슬퍼요]
- “피클 물 버리지 말고, 샐러드에 톡톡”…피자 시키면 '만능 소스'를 주고 있었네
- 부산 돌려차기男 ‘충격’ 근황…“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 [사건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