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여름 맞이한 물총새 '힘찬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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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북 포항 북구 흥해읍 냇가에서 물총새가 사냥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물총새는 파랑새목, 물총샛과, 물총새로 분류되는 조류이다.
물총새는 유럽, 서시베리아, 몽골, 한반도, 일본, 중국 동남부, 동남아시아, 인도 등의 지역에서 번식하고 아프리카 북부, 파키스탄, 인도 중남부,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 및 아열대 등 광범한 지역에서 월동하고 서식한다.
물총새의 등 깃털은 녹청색이고 배는 주황색 깃털로 푸른 강물과 조약돌 지역에서 보호색으로 훌륭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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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창호 송원영 기자 = 8일 경북 포항 북구 흥해읍 냇가에서 물총새가 사냥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물총새는 파랑새목, 물총샛과, 물총새로 분류되는 조류이다. 크기는 17cm 안팎이다. 빠른 속도로 물속에 뛰어들어서 물고기, 올챙이 등을 잡아 먹는다.
물총새는 유럽, 서시베리아, 몽골, 한반도, 일본, 중국 동남부, 동남아시아, 인도 등의 지역에서 번식하고 아프리카 북부, 파키스탄, 인도 중남부, 동남아시아의 열대우림 및 아열대 등 광범한 지역에서 월동하고 서식한다.
한반도에서는 여름 철새로 4월 중순에 도래하여 9월 하순까지 관찰되는 흔한 여름 철새이다.
물총새의 등 깃털은 녹청색이고 배는 주황색 깃털로 푸른 강물과 조약돌 지역에서 보호색으로 훌륭한 역할을 한다.
눈 아래쪽과 귀깃은 밤색이며, 부리 위쪽은 검은색 아래쪽은 귤빛, 다리는 붉은 산호색으로 멋을 부린 모습이 이국적이다.
하천과 논, 바닷가, 호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물가의 언덕, 황토 벼랑 등에 구멍을 파서 둥지를 만든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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