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이 김민재 에이전트 직접 만났다! PSG 이적 급물살→쏟아지는 빅클럽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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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의 거취를 둘러싼 현지 보도가 쏟아지는 가운데, 루이스 캄포스 파리 생제르맹(PSG) 단장이 직접 김민재 에이전트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8일(한국시간) "PSG가 센터백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건 이제 비밀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이름이 유출됐는데, 최근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PSG는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실제 캄포스 단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김민재 에이전트와 회동했다는 소식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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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8일(한국시간) "PSG가 센터백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건 이제 비밀이 아니다. 이 과정에서 여러 이름이 유출됐는데, 최근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PSG는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실제 캄포스 단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김민재 에이전트와 회동했다는 소식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캄포스 단장과 김민재 에이전트의 만남은 이적 의사 등 서로의 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김민재의 의사부터 원하는 계약 조건 등 가벼운 소통이 이뤄졌을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캄포스 단장이 직접 나섰다는 데 의미가 있다. 그만큼 PSG 구단 차원에서도 김민재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풋메르카토는 "독일 언론들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경기력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더구나 바이에른 뮌헨이 최근 요나단 타를 영입하면서 김민재의 여름 이적에 반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의 현재 시장가치는 4000만 유로(약 621억원)로 평가받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5000만 유로(약 776억원)를 원하고 있다. PSG가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적료 협상이 어떻게 진행될지 주목된다"고 덧붙였다.
김민재를 향한 러브콜은 PSG뿐만이 아니다.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인터밀란이 가장 적극적으로 김민재 영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PSG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첼시, AC밀란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 유럽을 대표하는 빅클럽들이다. 바이에른 뮌헨에선 비록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지만, 김민재의 클래스를 확인할 수 있는 러브콜들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가장 먼저 이적설이 구체화된 팀이 단장과 에이전트 간 만남이 이뤄진 PSG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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