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연계 인천항 크루즈 역대 최대...올해 16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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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과 인천공항을 연계한 항공 연계 크루즈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올해 인천항의 항공 연계 크루즈는 지난해 5척, 승객 만 5천 명의 3.2배 수준인 16척, 승객 6만 3천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과 인천공항의 근접성, 국내 최대 규모 크루즈 부두시설, 크루즈 터미널 모항 운영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항공 연계 크루즈를 더욱 확대 유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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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과 인천공항을 연계한 항공 연계 크루즈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천항만공사는 미국 셀러브리티 밀레니엄호가 지난 7일 2천300여 명의 여객을 태우고 인천항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크루즈를 타고 일본 8개 도시를 여행한 뒤 오는 19일 도쿄 나리타공항에서 항공기 편을 이용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합니다.
이어 셀러브리티 선사가 올해 2차례의 시범 운항을 거쳐 내년부터 정식으로 크루즈를 운항할 예정이어서 항공 연계 크루즈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인천항의 항공 연계 크루즈는 지난해 5척, 승객 만 5천 명의 3.2배 수준인 16척, 승객 6만 3천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과 인천공항의 근접성, 국내 최대 규모 크루즈 부두시설, 크루즈 터미널 모항 운영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항공 연계 크루즈를 더욱 확대 유치할 방침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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