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역점사업 ‘공설추모공원’ 조성 ‘순항’

곽인규 기자 2025. 6. 8.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상주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후보지 공모에 이어 한발 한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사업 설명회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지가 선정돼 추모공원이 하루빨리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는 분위기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설명회에 주민 대거 참석
상주시가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후보지 공모에 이어 한발 한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5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설명회에는 유치신청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많은 주민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추모공원 조성 사례에 대한 전문가 주제 발표와 더불어 추진 경과, 추모공원 유치신청 지역에 대한 부지 현황 등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시간도 가졌다.

공설추모공원 유치를 신청한 곳은 중동면(우물1리, 우물2리), 화서면(하송리), 남원동(개운2통) 등 3개 지역 4개소다. 한때는 혐오시설이라는 인식 때문에 꺼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신들의 마을이 추모공원 조성 최적지라며 유치경쟁을 펼치고 있다.

또한, 사업 설명회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지가 선정돼 추모공원이 하루빨리 조성되기를 희망한다는 분위기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향후 건립 추진위원회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 6월 중으로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