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한반도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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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7일 레드로드 R5와 R6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구협의회와 함께 '한반도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늘 레드로드는 남과 북을 잇는 공존의 길이자 희망과 미래를 연결하는 장이 됐다"며 "지금 우리가 마주한 통일 안보의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흔들리지 않고 평화를 향한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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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한반도 대축제에서 태극기 바람개비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6.08. (사진=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newsis/20250608110848141ephy.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7일 레드로드 R5와 R6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구협의회와 함께 '한반도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다양한 사람들이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한반도를 함께 그리는 '공동미술 프로젝트 多(다)르지만 多(다)함께'를 비롯해 '평화의 소중함, 전쟁 음식 체험하기', '통일 염원 부채 만들기' 등 행사가 열렸다.
대형 태극기에 직접 통일 염원과 평화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우리가 만드는 태극기'가 인기를 끌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오후 4시 레드로드 R6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이어 평양예술단 공연과 가수 김수희·노사연 공연이 펼쳐졌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오늘 레드로드는 남과 북을 잇는 공존의 길이자 희망과 미래를 연결하는 장이 됐다"며 "지금 우리가 마주한 통일 안보의 환경이 녹록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흔들리지 않고 평화를 향한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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