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진청, 농촌관광 아이디어 전국 공모…“누구나 가고 싶은 농촌”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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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촌관광 아이디어를 전국에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일반인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세대별 참신한 제안을 정책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지난해 대상작 '옥천에 웰(well) 일이슈'는 지역과 직장인, 기업을 연계하는 구조를 제안해 정책화됐고 농촌투어패스 사업 확대에 반영됐다.
김고은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세대별 다양한 아이디어가 농촌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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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농촌관광 아이디어를 전국에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일반인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세대별 참신한 제안을 정책에 반영한다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누구라도 가보고 싶은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이다. 참가자는 △정책 제안 △사업화 또는 창업화 모델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다음 달 14일까지 '웰촌'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농촌과 관광 분야 전문가가 주제의 창의성, 논리성, 현장 활용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총 10팀에 15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농식품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지난해 대상작 '옥천에 웰(well) 일이슈'는 지역과 직장인, 기업을 연계하는 구조를 제안해 정책화됐고 농촌투어패스 사업 확대에 반영됐다.
김고은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세대별 다양한 아이디어가 농촌관광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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