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위, 광역버스 상반기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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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광역버스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총 10일간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광위, 경기도, 인천시, 기초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광역버스의 운영실태 및 차량상태, 정비 이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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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광역버스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총 10일간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대광위, 경기도, 인천시, 기초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광역버스의 운영실태 및 차량상태, 정비 이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총 25개 노선의 296대 차량이다.
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 및 집중호우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냉방 상태, 타이어 마모도, CNG 차량의 가스 충전 상태 등 안전 7개 분야 (붙임)의 32개 항목을 중점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법령을 위반한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박재순 대광위 광역교통정책국장은 “폭염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교통편의를 위해 운송사업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며 “앞으로도 사고가 잦은 노선은 집중 점검을 실시해 광역버스의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효주 기자 phj2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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