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 요리까지 잘해…류수영도 극찬 (류학생 어남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기현은 지난 7일 E채널에서 방송된 '류학생 어남선'(이하 '류남생')에서 '특급 막내'로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기현은 포르투갈의 마지막 '류학식' 대접을 마치고, 류수영, 윤경호와 한국에서의 팝업스토어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기현은 지난 7일 E채널에서 방송된 ‘류학생 어남선’(이하 ‘류남생’)에서 ‘특급 막내’로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기현은 3일간의 포르투 유학을 거쳐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류학식에 도전했다. 기현은 인터뷰를 통해 “포르투갈 요리는 서바이벌 게임이다”라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고, “서바이벌에서는 한 가지 맛만 살아남는거다”라고 덧붙이며 의욕을 불태웠다.
포르투 마지막 날 ‘류학식’으로 제육볶음을 선택한 기현. 그는 각종 SNS에서 후기가 쏟아지는 류수영의 제육볶음 레시피를 활용, 앞서 아침 식사로 맛본 ‘비파나’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한국식으로 만들어 빵과 함께 먹는 제육볶음을 예고했다.
류수영의 레시피를 완벽히 재연하며 소스를 만들어낸 기현은 생크림을 넣어 로제 제육볶음으로 메뉴를 업그레이드, 현지인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기현은 윤경호와 현장의 제작진에게도 로제 제육볶음을 맛보게 했고, 여러 의견을 수용해 피리피리 소스를 더하는 등 더욱 완벽한 요리를 완성해 나갔다. 그 결과, 기현의 제육볶음은 류수영에게 극찬을 받았다.
기현의 로제 제육볶음은 포르투갈 현지인들에게도 특급 칭찬을 얻었다. 포르투갈 현지인들은 “이 음식으로 식당 한번 열어 봐”라며 기현의 요리를 극찬했고, 기현은 특히 자신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여준 백반 마스터에게 머리 위로 하트를 보내며 보답, 싹싹한 매력을 발산했다.
포르투갈 유학을 마친 기현은 두 번째 유학지 동남아의 ‘황금 왕국’이라 불리는 브루나이로 떠났다. 기현은 브루나이 첫 날 아침 ‘나르시막’, ‘삼발 히자우’, ‘삼발 브라비스’ 등 브루나이 가정식을 맛보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생생하고 자세한 맛 설명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현은 포르투갈의 마지막 ‘류학식’ 대접을 마치고, 류수영, 윤경호와 한국에서의 팝업스토어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포르투에서 만들었던 ‘류학식’을 그대로 재연한 데 이어 업그레이드하며 정성을 다해 팝업스토어 오픈에 나섰고, 폭발적인 관심 속에 기현은 팬 서비스를 하면서도 신속, 정확하게 음식을 대접하며 노련함을 보여줬다.
한편, 기현이 출연하는 ‘류학생 어남선’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20분 E채널에서 방송되며 웨이브(Wavve)와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혜영, 벗었더니 처참한 뒤태 “그림이 나에게 주는 선물들” [DA★]
- 42세 김민정, 민낯보다 놀라운 운동복 자태 ‘탄탄 S라인’ [DA★]
- ‘제니엄마’ 김금순 분노, 사냥총 들고 초흥분 상태 (살롱 드 홈즈)
- “토할 거 같다” 강다니엘, 184명 성폭행에 역대급 분노 (꼬꼬무)
- 결혼 앞두고 여배우와 속옷 사진 찍힌 박준휘, 뮤지컬 하차 “개인 사정”[공식]
- 전소미, 팬티만 입은 줄…과감한 숏팬츠 ‘각선미 대박’ [DA★]
- 성시경, 17살 연하 日 미녀와 데이트 포착…의외의 케미 (미친맛집)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서장훈 외조모 머문 2000억 실버타운…회장 “빚 없이 IMF” (백만장자)
- ‘장원영 언니’ 장다아, 호러 ‘살목지’로 첫 스크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