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경남 2025

김동민 2025. 6. 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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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5 (Tour de Gyeongnam 2025)'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가 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경남도청∼창원광장 3㎞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

남해안 553.6㎞를 달리는 이번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에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 포르투갈 등 16개국에서 150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선수단은 지난 4일 통영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거제, 사천, 남해, 창원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해안도로 코스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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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투르 드 경남 2025 (Tour de Gyeongnam 2025)'에 참가한 국내외 선수가 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성산구 경남도청∼창원광장 3㎞ 코스를 질주하고 있다.

남해안 553.6㎞를 달리는 이번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에는 우리나라, 일본, 중국, 포르투갈 등 16개국에서 150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선수단은 지난 4일 통영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거제, 사천, 남해, 창원 등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해안도로 코스를 달렸다. 2025.6.8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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