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규연 홍보수석… "국민 소통 이끌 적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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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초대 홍보소통수석에 이규연 전 JTBC 대표이사가 8일 발탁됐다.
이 수석은 35년의 신문사와 방송사 근무 경력을 가진 탐사보도 전문 언론인 출신이다.
2015년부터는 JT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진행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년간 JTBC 대표이사를 지낸 뒤 정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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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스1에 따르면 1962년 서울 출생인 이 수석은 서울 환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농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중앙일보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중앙일보에서 탐사기획 에디터를 맡으며 한국 언론계의 탐사기획 보도의 초석을 다졌다. 2001년 한국 기자상, 2004년 미국 탐사보도협회 특별상, 2019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011년 JTBC 개국 뒤에는 초대 보도국장, 탐사기획국장 등 주요 요직을 거쳤다. 2015년부터는 JT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진행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년간 JTBC 대표이사를 지낸 뒤 정년 퇴임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객관적이고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사회 문제를 조망한 언론인 출신"이라며 "새 정부 개혁 의지와 국민 소통을 이끌 적임자로 언제나 국민과 소통을 최우선에 두고 업무에 임할 것"이라고 했다.
△1962년 서울 △환일고 △서울대 농학 학사 △중앙일보 입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전략대학원 석사 △고려대학교 과학언론학 박사 △JTBC 초대 보도국장 △JTBC 탐사기획국장 △JTBC 대표이사 △민주당 선대위 공보특보
정연 기자 yeon37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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