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정지효·한진선, 최종일 챔피언조 대결…셀트리온 대회 우승은?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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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21)과 한진선(28), 루키 정지효(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11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0언더파로 동타를 친 세 선수는 8일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계속되는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같은 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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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방신실(21)과 한진선(28), 루키 정지효(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11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마지막 날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0언더파로 동타를 친 세 선수는 8일 강원도 원주의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서 계속되는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같은 조에 편성됐다.
또 다른 공동 1위 이가영과 윤수아, 그리고 추격자 임희정은 바로 앞 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방신실이 둘째 날 10언더파 62타를 몰아친 만큼, 우승을 기대할 수 있는 가시권의 넓어졌다.
역전 우승에 도전하는 허다빈과 최혜원, 유현조도 동반 플레이한다.
올해 3승을 거둔 이예원은 최근 강한 상승세를 탄 이채은2, 시즌 첫 승을 노리는 노승희와 마지막 라운드에서 정면 승부한다.
'단일 대회 5연패'라는 대기록 달성을 위해 6타 차 열세를 극복해야 하는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는 황유민, 손예빈과 최종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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