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죽산시장, 곱창 밀키트로 특화…도 공모 선정 '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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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공모사업에 죽산시장이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교부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죽산시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특화상품(밀키트 등) 개발 ▶곱창 레시피 개발 ▶각종 행사 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 특화상품 및 먹거리 개발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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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경기도 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 공모사업에 죽산시장이 선정돼 1억 원의 사업비를 교부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통시장 내 특화상품을 개발 및 활성화해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죽산시장 곱창 특화상품 개발을 주제로 서류 및 지자체 발표 평가를 통해 도내 4개 시군 중에 선정됐다.
죽산시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특화상품(밀키트 등) 개발 ▶곱창 레시피 개발 ▶각종 행사 시설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 특화상품 및 먹거리 개발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김보라 시장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그동안 침체됐던 죽산시장이 이번 먹거리 개발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죽산시장은 주변 에 뛰어난 관광자원과 많은 캠핑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런 지리적 위치를 활용해 밀키트 사업을 주력으로 삼아 특색있는 시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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