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 신곡으로 日 오리콘 록 싱글 3주 연속 1위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2025. 6. 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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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NCT) 유타가 일본에서 낸 신곡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록 싱글 부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발매된 유타의 일본 싱글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TWISTED PARADISE)가 일본 오리콘 록 싱글 랭킹(5월 26일~6월 1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해 3주 연속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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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엔시티(NCT) 유타가 일본에서 낸 신곡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록 싱글 부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발매된 유타의 일본 싱글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TWISTED PARADISE)가 일본 오리콘 록 싱글 랭킹(5월 26일~6월 1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해 3주 연속 1위를 석권했다.

새 싱글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웬 아임 낫 어라운드'(When I'm Not Around) 등 신곡 2곡을 비롯해, 기존 발표곡의 라이브 음원까지 총 4곡으로 구성됐다.

지난 6일에는 TV아사히 간판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트위스티드 파라다이스' 무대를 공개했다. 당시 MC는 유타를 두고 "K팝에서 세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일본 출신 아티스트의 상징적 존재"라며 "일본인 남성 아티스트 중 SNS 팔로워 수 1위"라고 소개했다.

유타는 '뮤직 스테이션'뿐 아니라 니혼TV 음악 프로그램 '버즈 리듬 02'에도 출연했다. 오는 13일에는 테레비도쿄의 '초음파' 방송도 앞뒀다.

엔시티 127(NCT 127)의 유일한 일본인 멤버인 유타는 데뷔 8년 만인 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뎁스'(Depth)를 냈고, 올해도 새 음원을 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유타는 오늘(8일)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긱스에서 단독 토크쇼 '유타 토크쇼 2025'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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