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산업 전시회 '서울푸드 2025', 킨텍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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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는 10~13일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 2025(SEOUL FOOD 2025)'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서울푸드는 식품산업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집약적으로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중심 전시회로서 대한민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거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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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킨텍스는 10~13일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서울푸드 2025(SEOUL FOOD 2025)'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코트라와 킨텍스, 인포마마켓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킨텍스 1, 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식품 및 포장기기, 위생설비, HORECA(호텔·레스토랑·카페) 주방기기 등 기기 전문관을 대폭 확대 운영해 참관객이 체험하고 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전시로 운영된다.
또 '식품산업 ESG 특별관'과 '스마트 플랫폼 특별관'이 새롭게 구성돼 지속 가능성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핵심 트렌드를 반영한다.
이도패키지의 친환경 종이 포장 용기, 쿠쿠홈시스의 서빙로봇 등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솔루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참가 기업들은 공정 자동화와 위생, 에너지 효율 등을 주제로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며 바이어와의 실질적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서울푸드는 식품산업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집약적으로 만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중심 전시회로서 대한민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거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푸드 2025는 식품 산업 종사자에 한해 참관이 가능하며 비종사자와 미성년자의 참관은 제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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