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내린천 올해 첫 래프팅

이동명 2025. 6. 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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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래프팅 1번지’ 인제 내린천에서 지난 7일 올해 첫 래프팅이 진행됐다. 관광객들이 거친 물결이 주는 짜릿함과 긴장감을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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