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광수 민정수석 임명... '검찰개혁 동력 약화' 정면돌파
박준규 2025. 6. 8. 1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민정수석에 오광수 변호사를 임명했다.
특수통 검사 출신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해서 검찰개혁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정면돌파하는 것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취재진을 만나 "오 변호사가 민정수석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성공적으로 검찰개혁을 수행하기 위해 검찰 특수부 생리를 잘 아는 인사를 임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8일 민정수석에 오광수 변호사를 임명했다. 특수통 검사 출신을 민정수석으로 임명해서 검찰개혁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정면돌파하는 것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취재진을 만나 "오 변호사가 민정수석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성공적으로 검찰개혁을 수행하기 위해 검찰 특수부 생리를 잘 아는 인사를 임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강 비서실장은 "오 변호사는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사"라며 "검찰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이외에 △우상호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을 임명했다.
박준규 기자 ssangkkal@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정원·드루킹 이어 리박스쿨까지... '온라인 여론 조작'의 흑역사 | 한국일보
- 알고 보니 채팅녀는 앞집 남자... 랜덤 채팅앱 '강간 상황극'의 전말 [사건플러스] | 한국일보
- 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부담 컸나... "복귀 앞두고 응급실 행" | 한국일보
- '의원직 제명' 국민청원 35만명 넘긴 이준석 "후원금 초과 달성" | 한국일보
- 6·3 대선 유튜브 성적표... '조회수 9400만회' 1위 후보는? | 한국일보
- 이재명 대통령, 김문수에 전화…배우자 설난영 안부 묻기도 | 한국일보
- [단독] 尹-홍장원 비화폰 기록, 국정원장-경호처장 통화 직후 삭제 | 한국일보
- 초고령사회 한국에서 현금성 재정지출이 '독'인 이유는? | 한국일보
- 李대통령·김문수 선거비 전액보전…이준석은 못 받아 | 한국일보
- [단독] '일방 처리' 선 그은 李 대통령, 대법관 증원 속도전 직접 막았다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