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100만 돌파…1위 자리는 내줘

안진용 기자 2025. 6. 8.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7일 13만4335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 104만360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하이파이브'는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다.

7일까지 293만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8일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하이파이브’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7일 13만4335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 104만360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히트맨2’ ‘검은 수녀들’ ‘승부’ ‘야당’에 이어 5번째로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하지만 ‘하이파이브’는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다. 6일 포문을 연 ‘드래곤 길들이기’는 7일 16만여 명을 모으며 정상을 지켰다.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 3위였다. 7일까지 293만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8일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