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100만 돌파…1위 자리는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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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7일 13만4335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 104만360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하이파이브'는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다.
7일까지 293만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8일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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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7일 13만4335명을 더하며 누적 관객 104만360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히트맨2’ ‘검은 수녀들’ ‘승부’ ‘야당’에 이어 5번째로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하지만 ‘하이파이브’는 신작 ‘드래곤 길들이기’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다. 6일 포문을 연 ‘드래곤 길들이기’는 7일 16만여 명을 모으며 정상을 지켰다.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 3위였다. 7일까지 293만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8일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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