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이틀째 1위...'하이파이브' 100만 돌파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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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7일 16만531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후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수 293만5552명을 기록하며 3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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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이브' 13만4335명 관람, 누적 104만360명

(MHN 장민수 기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7일 16만531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일 개봉 후 이틀 연속 정상이다. 누적 관객수는 39만1308명이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총 3부작으로 선보인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실사화 한 작품이다. 애니메이션에 이어 실사화 또한 딘 데블로이스 감독이 연출했다. 메이슨 테임즈, 제라드 버틀러 등이 출연한다.


2위는 '하이파이브'다. 13만4335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04만360명이 됐다. 지난달 30일 개봉 후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강형철 감독이 연출했으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유아인, 오정세, 박진영 등이 출연한다.

3위는 8만7197명이 관람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누적 관객수 293만5552명을 기록하며 3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인공지능 엔티티를 막기 위한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했다.
이어 '신명' '릴로 & 스티치' '소주전쟁' '브링 허 백' '알사탕' '인피니트 15주년 콘서트 리미티드 에디션 더 무비' '극장판 프로젝트 세카이 부서진 세카이와 전해지지 않는 미쿠의 노래'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NEW,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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