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NO.0’ 보이스 리더 자질 갖춘 LG B 박건우

임종호 2025. 6. 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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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B 박건우는 보이스 리더의 자질을 갖췄다.

LG B는 8일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계속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현대모비스에 7-33으로 완패,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경기 시작과 함께 2-13으로 끌려간 LG B는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만들지 못했다.

이번 대회의 취지에 맞게 선수들은 승패에 연연하기보다 경기 출전에 의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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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B 박건우는 보이스 리더의 자질을 갖췄다.

LG B는 8일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계속된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현대모비스에 7-33으로 완패,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경기 시작과 함께 2-13으로 끌려간 LG B는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만들지 못했다. 현대모비스와 비교해 전력 열세가 두드러졌기 때문.

이번 대회의 취지에 맞게 선수들은 승패에 연연하기보다 경기 출전에 의의를 뒀다. 그리고 그 중 LG B의 박건우는 보이스 리더로서의 자질을 보여줬다.

원하는 방향대로 경기가 흘러가진 않았지만, 박건우는 코트 안에서 활력을 불어넣으며 존재감을 뽐냈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임종호 기자

 

바스켓코리아 / 임종호 기자 whdgh19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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