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수목원에 꿈의 놀이터 착공…11월 완공 예정
김선호 2025. 6. 8.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해운대수목원에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들어선다.
부산시는 9일 해운대수목원 생활체육시설 부지에 3천200㎡ 규모로 숲속 놀이터를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놀이시설에 해운대 숲을 지키는 환경지킴이 요정들이 뛰노는 꿈의 놀이터라는 스토리텔링을 입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놀이터는 11월 준공 예정이며, 완공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해운대수목원 꿈의 놀이터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8/yonhap/20250608093440400zpmk.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해운대수목원에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들어선다.
부산시는 9일 해운대수목원 생활체육시설 부지에 3천200㎡ 규모로 숲속 놀이터를 착공한다고 8일 밝혔다.
예산 15억원을 들여 집라인, 흔들놀이, 종합놀이대, 미끄럼틀 등 13종의 놀이시설을 짓는다.
놀이시설에 해운대 숲을 지키는 환경지킴이 요정들이 뛰노는 꿈의 놀이터라는 스토리텔링을 입혔다.
그동안 해운대수목원에 많은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들이 견학 왔지만 딱히 놀만한 공간이 없어 불편이 컸다.
부산시 관계자는 "놀이터는 11월 준공 예정이며, 완공 이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 김길리 "일요일부턴 세계선수권 연습" | 연합뉴스
-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 들고 소란 피운 70대 구속영장 | 연합뉴스
- 의사 꿈 지켜줄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 무방비' 구축아파트(종합) | 연합뉴스
- 샤이니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 연합뉴스
- 도서관 책에 밑줄 그은 김지호 "부주의한 행동" 사과 | 연합뉴스
-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종합) | 연합뉴스
- 사고후 앞바퀴 빠진채 도주 음주운전자, 9㎞ 추적 시민에 붙잡혀 | 연합뉴스
- "나 엔터업계서 일해"…재력 과시용 위조수표 만든 30대 | 연합뉴스
- 열달간 환자 양팔 묶어놓은 정신병원서 30대 환자 추락사 | 연합뉴스
- 회사 여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30대 검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