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배우 아닌 농부 부부 새출발? “농사 경험 有”(여행사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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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이 농부로서의 인생 2막을 꿈꿨다.
6월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최수종과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진태현은 "거대한 비닐하우스 같다"고 했고, 최수종은 "비닐하우스도 이렇게 큰 건 못 봤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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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수종이 농부로서의 인생 2막을 꿈꿨다.
6월 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최수종과 진태현, 동하가 전남 고흥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최수종은 거대 규모의 스마트팜을 방문해 "사실 하희라 씨하고 자그마한 스마트팜 경험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이렇게 큰 건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거대한 비닐하우스 같다"고 했고, 최수종은 "비닐하우스도 이렇게 큰 건 못 봤다"고 거들었다.
한편, 스마트팜에서 딸기를 따던 최수종은 "농사를 짓는다고 하면 햇볕에 그을린 모습이 상상되지 않나. 이런 곳에서 농사를 짓는다면 너무 좋을 거 같다"며 "하희라 씨에게 말해볼까?"라고 했다.
그러자 진태현은 "아니요"라며 "혼나실 거 같다"고 말려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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