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고민시, 삿포로 길거리서 달콤한 키스 포착(당신의 맛)

박아름 2025. 6. 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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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과 고민시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먼저 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 싸우기 바빴던 극 초반 강하늘과 고민시의 모습이 추억을 자극한다.

이렇듯 강하늘과 고민시는 극 중 인물들의 거리가 좁혀지기 전에도 심상치 않은 그림을 만들어내며 로맨틱 코미디도 완벽히 소화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무엇보다 강하늘부터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까지 '정제즈'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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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니TV오리지널
사진=지니TV오리지널

[뉴스엔 박아름 기자]

강하늘과 고민시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연출 박단희)이 측은 6월 8일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 싸우기 바빴던 극 초반 강하늘과 고민시의 모습이 추억을 자극한다. 어렵게 캔 버섯에만 집중하고 있는 고민시와 달리 엉망인 몰골로 그녀를 지탱하는 강하늘의 표정엔 당혹감이 가득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듯 강하늘과 고민시는 극 중 인물들의 거리가 좁혀지기 전에도 심상치 않은 그림을 만들어내며 로맨틱 코미디도 완벽히 소화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시청자들에게 로맨틱 코미디 풀코스를 선보인 강하늘과 고민시는 간지러운 입맞춤으로 쐐기를 박았다. 낭만이 가득한 한옥마을의 밤거리와 불빛이 수놓아진 삿포로 거리에서 한 이들의 입맞춤은 각각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며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꼽히며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무엇보다 강하늘부터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까지 ‘정제즈’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붙어 있기만 해도 밝은 에너지와 조화가 느껴져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푸드트럭 장면의 비결을 예상케 한다. 또한 함께 하는 첫 휴가를 기념하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는 이들을 통해 카메라 밖에서도 끈끈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이같이 ‘당신의 맛’이 매회 색다른 맛을 내는 작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배우들의 안정적 호흡,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늘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내고 있었던 덕분이다. 남은 2회 방송에서도 ‘정제’ 식구들다운 케미를 예고하는 만큼 네 명의 배우들이 그릴 마지막 이야기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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