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학폭 논란' 이상無, '당신의 맛' 종영까지 D-2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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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맛'이 배우 고민시의 학교폭력 부인 속에 종영까지 순항 중이다.
최근 방송 중인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크리에이터 한준희)이 강하늘(한범우 역), 고민시(모연주 역), 김신록(진명숙 역), 유수빈(신춘승 역)의 호연은 믈론, 시너지를 통해 다채로운 맛을 내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각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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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당신의 맛'이 배우 고민시의 학교폭력 부인 속에 종영까지 순항 중이다.
최근 방송 중인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 크리에이터 한준희)이 강하늘(한범우 역), 고민시(모연주 역), 김신록(진명숙 역), 유수빈(신춘승 역)의 호연은 믈론, 시너지를 통해 다채로운 맛을 내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각인되고 있다. 이에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정제’ 식구들을 향한 애정을 폭발시킬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다.
먼저 눈만 마주쳤다 하면 티격태격 싸우기 바빴던 극 초반 강하늘과 고민시의 모습이 추억을 자극한다. 어렵게 캔 버섯에만 집중하고 있는 고민시와 달리 엉망인 몰골로 그녀를 지탱하는 강하늘의 표정엔 당혹감이 가득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듯 강하늘과 고민시는 극 중 인물들의 거리가 좁혀지기 전에도 심상치 않은 그림을 만들어내며 로맨틱 코미디도 완벽히 소화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시청자들에게 로맨틱 코미디 풀코스를 선보인 강하늘과 고민시는 간지러운 입맞춤으로 쐐기를 박았다. 낭만이 가득한 한옥마을의 밤거리와 불빛이 수놓아진 삿포로 거리에서 한 이들의 입맞춤은 각각 다른 분위기를 발산하며 잊을 수 없는 명장면으로 꼽히며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다.

무엇보다 강하늘부터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까지 ‘정제즈’의 다정다감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붙어 있기만 해도 밝은 에너지와 조화가 느껴져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푸드트럭 장면의 비결을 예상케 한다. 또한 함께 하는 첫 휴가를 기념하는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는 이들을 통해 카메라 밖에서도 끈끈한 관계를 엿볼 수 있다.
실제 '당신의 맛' 측은 최근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고민시가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였음에도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고민시가 중학교 시절 다수의 친구들에게 금품갈취,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의 학교폭력을 일삼았다는 폭로글이 등장했던 터. 그러나 고민시의 소속사는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사실무근'임을 강조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상태다.
이 가운데 '당신의 맛' 또한 흔들림 없이 방송을 이어가는 상황. 이처럼 ‘당신의 맛’이 매회 색다른 맛을 내는 작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배우들의 안정적 호흡,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늘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내고 있었던 덕분이다. 남은 2회 방송에서도 ‘정제’ 식구들다운 케미를 예고하는 만큼 네 명의 배우들이 그릴 마지막 이야기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당신의 맛'은 9일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9회가 공개되며, 10부작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지니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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