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셋째 계획에 기름 부은 연우 하영 육아 실력 “낳아도 되겠다”(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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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하영이가 동생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으로 부모 장윤정과 도경완을 깜짝 놀라게 한다.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이 사랑스러운 이로의 등장에 연우와 하영이도 첫 만남부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한다.
이곳에서 하영이는 이로와 메이크업 놀이, 네일아트 놀이 등을 하며 연우와 놀 때는 볼 수 없었던 '자매 모멘트'를 보여준다.
특히 이로를 재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거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도도남매에게 해주던 모습과 똑 닮아,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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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연우 하영이가 동생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으로 부모 장윤정과 도경완을 깜짝 놀라게 한다.
6월 8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동생 ‘이로’를 돌보는 도도남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연우와 하영이의 집에는 29개월 이로가 찾아온다. 이로는 팔로워만 무려 67만 명에 달하고, 누적 영상 조회수만1억 뷰에 달하는 SNS 스타. 애니메이션 캐릭터같이 사랑스러운 이로의 등장에 연우와 하영이도 첫 만남부터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한다.
특히 하영이는 방송 최초로 이로를 자신의 방에 초대한다. 이를 보며 도경완은 “저기는 사실 나도 허락 맡고 들어가는 곳”이라며 놀라워한다. 이곳에서 하영이는 이로와 메이크업 놀이, 네일아트 놀이 등을 하며 연우와 놀 때는 볼 수 없었던 ‘자매 모멘트’를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연우는 쌀밥을 좋아한다는 이로를 위해 인생 처음으로 밥 짓기에 도전한다. 그러나 밥솥을 켜는 것부터 연우에겐 난관이었다. 최근 코딩 발명 아이디어 및 에세이 경진 대회에서 금상을 타며 화제가 된 ‘똑연우’가 밥솥 앞에서 헤매는 모습에 장윤정은 “연우야 너 금상이라고”를 애타게 외친다.
아이들은 이로를 돌보며 밥 먹이기, 기저귀 갈기, 낮잠 재우기 등 보통의 엄마, 아빠가 하는 육아의 모든 과정을 경험한다. 특히 이로를 재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과거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도도남매에게 해주던 모습과 똑 닮아, 두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같은 연우 하영의 육아 실력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셋째 가져도 되겠다”며 인정하기에 이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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