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몸무게” 윤현숙, 갑상선저하증 투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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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잼 출신 '원조 몸짱' 윤현숙이 갑상선저하증 투병 소식을 알렸다.
윤현숙은 7일 "Day 1 시작합니다.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 돌파 물론 이유가 있어요. 갑상선저하증. 아이 때문에 살이 찐다 하네요"라며 투병 근황을 밝혔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1형 당뇨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윤현숙은 1993년 그룹 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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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7일 “Day 1 시작합니다. 25세 이후 최고 몸무게 돌파 물론 이유가 있어요. 갑상선저하증. 아이 때문에 살이 찐다 하네요”라며 투병 근황을 밝혔다.
윤현숙은 이어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을 해도 어쩐지 이렇게 찔 순 없었는데 물론 하체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량 늘렸지만 그래도 좀 빼야겠죠?! 옷이 안 맞아요”라며 “무리하지 않게 한 달에 1kg을 목표로 할게요. 절대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 안 받고 가볍게 빼야겠어요. 나와의 약속 오늘부터 시작 지켜봐 주세요. 한다면 한다”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1형 당뇨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당뇨로 심정지 위기까지 겪었다”는 그는 당시 “심장도 근육이라 근육이 빠지면 심정지가 올 수도 있는 상태였다. 혈당 수치가 49까지 떨어진 적이 있다. 49는 기절 직전이다. 기절하면 죽는 것”이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윤현숙은 1993년 그룹 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달콤한 인생’, ‘애정만만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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